자주 묻는 질문

마이피드를 쓰면서 자주 받는 질문들을 모았어요. 여기 없는 궁금증은 unsieger00kk@gmail.com로 물어보세요.

  • 아무 데도 안 갑니다. 마이피드의 분석·보정·결과 카드 생성은 전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요.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는 일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었고, 페이지를 닫거나 새로고침하면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도 사라져요.

  • 네, 전부 무료예요. 회원가입도, 결제 정보 입력도 없어요. 분석이 사용자 기기에서 이루어지는 구조라 서버 비용이 거의 들지 않아서 가능한 방식이에요.

  • 수십만 장의 사진 평가 데이터로 학습한 AI(NIMA 계열 모델)가 사진의 미적 완성도를 평가하고, 여기에 구도·조명·색감 분석을 더해 최종 점수를 계산해요. 카테고리마다 세 항목의 비중이 달라져요 — 예를 들어 셀카·인물은 조명, 음식은 색감의 비중이 높아요.

  • 아니에요. 점수는 절대 평가가 아니라 함께 넣은 사진들 사이의 비교예요. 같은 사진도 어떤 사진들과 함께 넣었는지에 따라 순위가 달라져요. 또 AI는 대중적인 기준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취향이 뚜렷한 사진(로우파이, 아주 어두운 무드 등)은 낮게 나올 수 있어요.

  • 사진 장르마다 "잘 나왔다"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야간 사진에서는 어두운 게 정상이고, 얼빡샷에서는 클로즈업이 정상이죠. 셀카·인물, 음식, 카페·풍경, 제품·소품, 야간·무드, 얼빡샷 — 여섯 카테고리가 각각 다른 기준으로 평가해요. 사진과 맞는 카테고리를 골라야 정확한 결과가 나와요.

  • 의도된 설계예요. 최고점은 97점으로 제한되어 있어요. 사진 평가에 완벽한 만점이란 게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서, 만점을 남발하는 대신 점수의 신뢰를 지키는 쪽을 택했어요.

  • 밝기, 대비, 화이트밸런스 같은 톤을 은은하게 다듬어줘요. 원본 해상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어떤 경우에도 화질이 원본보다 나빠지지 않게 설계되어 있어요. 보정해도 나아질 게 없는 사진은 솔직하게 "이미 좋은 상태예요"라고 알려드려요. 보정도 물론 기기 안에서만 이루어져요.

  • 두 가지 저장이 있어요. "사진 저장"은 1등 사진의 원본 파일을 재압축 없이 그대로 저장하고, "결과 카드 저장"은 점수와 한줄평이 담긴 인스타 스토리용 세로형 카드 이미지를 만들어줘요. 카드를 스토리에 올려 친구들과 결과를 공유하는 용도예요.

  • 둘 다 필요 없어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웹 서비스예요. 첫 분석 때 AI 모델(약 6MB)을 한 번 내려받는데, 그 뒤로는 캐시에 남아 다음 분석부터는 빨라지고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해요.

  • 같은 장면·같은 종류의 후보 2~10장이 가장 정확해요. 점수가 상대 비교 방식이라, 인물 사진과 풍경 사진을 섞는 것보다 비슷한 컷끼리 비교해야 의미 있는 순위가 나와요. 여러 장르가 섞여 있다면 장르별로 나눠서 돌려보세요.

서비스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서비스 소개를, 사진 잘 찍고 잘 고르는 법이 궁금하다면 사진 가이드를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