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피드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한 줄로 말하면
마이피드(MyFeed)는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이 고민될 때, 후보 사진 2~10장을 넣으면 AI가 제일 잘 나온 한 장을 골라주는 무료 웹 서비스예요. 회원가입도, 앱 설치도 필요 없어요.
어떻게 골라주나요?
수십만 장의 사진 평가 데이터로 학습한 AI가 사진의 미적 완성도를 평가하고, 여기에 구도·조명·색감 분석을 더해 점수를 매겨요. 셀카·인물, 음식, 카페·풍경, 제품·소품, 야간·무드 — 다섯 가지 카테고리별로 기준이 달라서, 사진 종류에 맞는 평가를 받을 수 있어요. 점수가 왜 낮은지("너무 어두워요" 같은) 이유도 알려주고, 아쉬운 사진은 자동 보정까지 해드려요.
사진은 안전한가요?
네. 마이피드의 분석은 전부 사용자의 브라우저(기기) 안에서 이루어져요.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는 일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었어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비슷한 컷을 잔뜩 찍어놓고 뭘 올릴지 못 고르는 분
- 피드 감성을 일관되게 관리하고 싶은 분
- 사진 보는 눈이 좋은 친구에게 매번 물어보기 미안한 분
문의
제안이나 불편한 점은 unsieger00kk@gmail.com로 보내주세요. 마이피드는 사용자 피드백으로 계속 나아지고 있어요.